김혜령 작가님의 신간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의 표지와 내지 일러스트




















‘저자는 습관 속에 방치했던 행복의 근육을 천천히 일으켜보자고 말한다. 이것은 단지 ‘행복이 마음에 달렸다’는 공허한 조언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포착한 행복의 순간들은, 인간의 행복감을 좌우하는 요소에 관한 심리,철학,문학적 배경과 엮인다.
그곳에 우리가 얼마간 잊고 살았던 ‘작지만 꾸준한 행복’의 기술이 있다. 그리고 당신이 무심한 사이, 사실은 오늘도 행복이 당신에게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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